| ▲순댓국 신메뉴 2종 사진 (사진=BHC)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BHC 큰맘할매순대국이 추워진 겨울을 맞아 신 메뉴를 출시했다.
bhc그룹이 운영하는 큰맘할매순대국에서 겨울을 맞아 순댓국 신메뉴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28일 밝혔다.
큰맘할매순대국은 순댓국과 소뼈 맑은 해장국 등 20여 종의 국밥 메뉴 및 편육과 순대 등의 여러 사이드 메뉴를 선보이는 브랜드 중 하나로, 새로운 순댓국 2종인 큰맘순대국과 김치순대국을 출시했다.
큰맘순대국은 큰맘할매순대국의 차기 시그니처 메뉴이다,
한편, 큰맘할매순대국의 신메뉴 2종은 전국 큰맘할매순대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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