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금장을 수상한 낭만박상환(오른쪽)과 이재정 회장(왼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가 홍보대사 낭만박상환에게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금장을 수여했다.
낭만박상환은 92만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로, 2024년 12월부터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다양한 홍보 활동을 이어왔다. 대한적십자사 홍보 숏츠(Shorts) 영상 기획 및 제작을 통해 인도주의 정신 확산에 기여했으며, 각종 행사 참여 등 활발한 활동으로 대한적십자사의 가치와 활동을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서 왔다.
또한 2025년에는 산불 피해 성금 기부 등 나눔 활동에도 적극 동참하며 적십자 인도주의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전달식은 이재정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이 직접 유공장을 전달했으며, 대한적십자사 및 낭만박상환 소속사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해 수상을 축하했다.
박상환 홍보대사는 “함께 응원해 주신 많은 분들의 덕분이다“며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이재정 회장은 “낭만박상환 홍보대사가 다양한 홍보 활동뿐만 아니라 나눔 실천까지 이어오며 적십자의 인도주의 정신을 몸소 보여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함께 더 많은 이웃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금장은 대한적십자사 포상운영규정 제14조에 따라 숭고한 사랑과 봉사의 정신을 발휘해 인류 복지 증진에 공헌한 유공자에게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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