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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젠틀몬스터 제공) |
글로벌 패션 아이웨어 브랜드 젠틀몬스터와 메종 마르지엘라의 협업 캠페인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젠틀몬스터는 메종 마르지엘라와의 협업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2월 초 두 브랜드의 협업 티저가 공개돼 각종 SNS 및 커뮤니티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에 선보인 화보에는 메종 마르지엘라와 젠틀몬스터의 시공간적인 거리를 초월한 실험적인 장인 정신이라는 공통된 신념이 담겨있다.
이번 협업 캠페인에서는 두 브랜드의 융합된 아이덴티티를 새로운 ‘Créature’의 탄생으로 정의하며 그들의 만남을 아티스트 Katerina Jebb의 고해상도 스캐닝 기법을 통해 독창적으로 풀어낸다.
젠틀몬스터가 메종 마르지엘라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존 갈리아노와 함께 고안한 젠더리스 라인은 artisanal atelier에서 파생된 이야기를 토대로 다양한 색상의 11개 디자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컬렉션은 다가오는 이달 28일 글로벌 런칭된다. 젠틀몬스터와 메종 마르지엘라의 공식 온·오프라인 스토어 및 주요 편집샵에서 판매된다.
아울러 현재 젠틀몬스터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제품 구매 사전 알림 신청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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