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데카솔x모나미 틴케이스 펜 세트(사진, 동국제약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동국제약의 상처치료제 브랜드인 마데카솔이 문구 브랜드인 모나미와 헙업해 틴케이스 펜 세트를 선보였다.
동국제약은 마데카솔x모나미 틴케이스 펜 세트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마데카솔x모나미 틴케이스 펜 세트는 블랙·핑크·그린 잉크 색상의 모나미 153 볼펜 3종과 블랙·레드 색상의 네임펜 2종이 하나의 세트로 기획됐다.
앞면에는 마데카솔케어연고 제품 사진과 광고에 등장하는 상처마법사를 귀여운 일러스트로 디자인 했다.
완전 개방형 틴케이스는 필통 뿐 아니라 미니 구급함으로도 사용 가능하다.
업체 측은 필기구와 다양한 쓰임새의 틴케이스 구성은 활용도가 높아 선물용이나 소장용으로도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마데카솔x모나미 틴케이스 펜 세트는 한정된 수량으로 현재 동국제약 팜스토어(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 중이다.
동국제약은 이번 콜라보레이션으로 매일 사용하는 필기루를 통해 일상 생활에서 마데카솔 브랜드를 상시로 접하게 되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수 있고 한정 기획 상품을 출시해 희소성을 중시하는 젊은 층에게 색다른 경험으로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둥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50년 넘는 시간 동안 각기 다른 분야에서 국민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 온 마데카솔과 모나미 브랜드가 만나 소비자들에게 친근함과 색다른 즐거움을 전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와 협업을 추진해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더욱 확대하면서 소통을 지속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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