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마린 ‘2026 경기국제보트쇼’ 참가

기타 / 강수진 기자 / 2026-01-28 09:00:17
전시 기간 전 품목 10% 할인 및 현장 프로모션 운영
▲ (사진: 폴리마린 제공)

 

해양레저 전문기업 폴리마린이 ‘2026 경기국제보트쇼’에서 2025년 대비 성능과 안전성을 보완한 고무보트, 콤비보트, 알루미늄 보트 신제품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폴리마린은 2017년 호주의 폴리크래프트를 시작으로 캐나다, 노르웨이, 스웨덴, 중국 등 다양한 국가의 보트 및 카약 제조사와 협력 관계를 구축하며 폭넓은 해양레저 제품을 국내에 공급해 왔다. 아울러 하스윙 오토파일럿 중국 총판사로서 전국 50여 개 취급점을 통해 제품을 유통하고 있으며, 부품 공급부터 A/S까지 원스톱 지원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2025년부터는 OEM 방식으로 고무보트, 콤비보트, 알루미늄 보트를 생산·수입해 판매하고 있으며, 해양레저 산업 전반의 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2026년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성능과 안전성을 강화한 신규 라인업을 선보이는 한편, 전시 기간 동안 전 품목 10% 할인 혜택과 함께 뽑기 이벤트 등 다양한 현장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 (사진:폴리마린 제공)

전시품 중 하나인 히드라530(Hydra 530)은 보트·요트 부문 복합소재 보트로, 세계적인 PE 전문 브랜드인 노르웨이 리버보트사와 같은 계열의 슬로베니아 로토사에서 생산·판매되는 유럽 명품 PE 보트다. 폴리마린은 노르웨이 리버보트사의 국내 공식 딜러로서, 고품질 PE 보트를 국내 시장에 소개하고 있다. 히드라530은 길이 530cm, 너비 220cm, 높이 120cm의 제원을 갖춘 2026년형 PE 보트다.

폴리크래프트 480 역시 복합소재 보트로 전시된다. 자외선과 내구성에 강한 PE 소재를 적용했으며, 안정적인 헐 구조와 넓은 선체 설계를 통해 활용성을 높였다. 유지 관리가 비교적 용이한 점이 특징이다. 제원은 길이 480cm, 너비 210cm, 높이 150cm이며, 2026년형 PE 보트다.

무동력보트 부문에서는 보나파이드 PWR 129가 소개된다. 미국 프리미엄 브랜드 보나파이드의 대표 카약 모델로, 우수한 부력과 안정성을 바탕으로 바다와 민물 환경 모두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길이 385cm, 너비 88cm, 높이 39cm의 제원을 갖춘 2026년형 PE 카약이다.

한편, 2026 경기국제보트쇼는 올해로 19회를 맞이했으며, 2월 15일까지 사전 등록 시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국제보트쇼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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