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T-SK브로드밴드(주) 업무협약 체결식 홍문표 aT 사장(왼쪽), 김혁 SK브로드밴드(주) 부사장 (오른쪽) (사진=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SK브로드밴드가 7대 혁신방향을 연계해 대국민 홍보와 협력을 추진한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SK브로드밴드㈜가 3일 서울 aT센터에서 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전문성과 인프라를 연계해, 국민 먹거리 정책의 대국민 확산과 농어민 소득 증대, 유통단계 개선 등 ‘농어촌과 농어민(축산)이 잘사는 대한민국’ 실현을 목표로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 정부 정책, 기후변화에 대응한 공사 7대 혁신방향 관련 사업추진 홍보를 통한 대국민 확산 ▲ 생산자·구매자 간 직거래 확대와 온라인 도매거래 활성화를 통한 유통구조 개선 ▲ 농수축산식품 수출 활성화를 위한 품목 발굴과 홍보 등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aT는 SK브로드밴드의 방송채널, 커머스 플랫폼 등의 인프라를 활용해 공사의 다양한 정책지원사업과 우수 사례를 국민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함으로써 정책 수혜의 체감도를 높일 방침이다.
홍문표 aT 사장은 “국민과 농어민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사업을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SK브로드밴드와 협력하게 되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농어촌과 농어민(축산)이 잘 살고 국민에게 이로운 정책을 확대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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