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119 자료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경기 양평군의 한 마을회관 옥상에서 보수공사하던 60대가 추락해 사망해 경찰이 조사 중이다.
7일 경기 양평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4시경 서종면의 한 마을회관 옥상에서 60대 A씨가 7m 남짓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A씨는 마을회관 측으로부터 보수공사 의뢰를 받아 현장에 투입돼 옥상 패널을 절단하던 작업을 하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A씨는 구급대원들에 의해 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사망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