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세번째) 한국가스안전공사 임찬기 상임감사가 반부패 조직건전성 종합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부서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가스안전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 감사실이 반부패 조직건전성 종합평가 우수부서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 감사실이 지난 21일 경영전략회의에서 2024년 반부패 조직건전성 종합평가 결과 우수한 성과를 낸 부서에 대해 시상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반부패 조직건전성 평가는 종합감사 수감결과·지적사항 이행 등 업무처리 적정성에 대한 평가 50점, 자체 청렴도·반부패 제도개선·청렴문화 확산활동 등 반부패/청렴활동에 대한 평가 50점, 적극행정노력 가점·소극행정 지적 감점 등을 반영하여 진행했다.
공사 감사실은 지난 1년간의 성과를 종합평가한 결과, 본사 및 부설 기관에서는 안전정책처·안전연구실·인증심사처·산업시설진단처 등 총 4개 부서를, 지역사무소에서는 충북북부지사·대전광역본부·서울광역본부·광주광역본부·인천본부 총 5개 부서를 우수부서로 선정하고 표창장 및 포상금을 수여했다.
임찬기 상임감사는 “청렴과 책임은 모두가 함께 지켜나가야 할 조직의 핵심 가치”라며 “앞으로도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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