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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한국수산자원공단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수산자원공단이 잠수사들의 수중작업 장비 상태를 확인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작업지침에 따른 입수 전 철저한 사전점검을 당부했다.
한국수산자원공단(이사장, 이춘우)은 지난 2일 경남 고성군 해역의 바다숲 조성 사업 현장에 대한 안전 검검과 반부패·청렴 캠페인 활동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춘우 한국수산자원공단 이사장은 수생식물 잘피의 채취·이식 작업을 하는 잠수사들의 수중작업 장비 상태를 확인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작업지침에 따른 입수 전 철저한 사전점검을 당부했다.
또한, 사업 수행 업체와 한국수산자원공단 남해 본부 직원들과 함께 공공기관 청렴도 향상을 위한 반부패·청렴 캠페인 활동을 했다.
이춘우 한국수산자원공단 이사장은 “수중작업인 현장업무의 특수성을 감안하여 작업 수행 과정의 상시 안전점검으로 무재해 사업장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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