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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이마트노동조합 로고(사진=신세계 한국노총 전국이마트노동조합 제공) |
[매일안전신문=손성창 기자] 신세계 한국노총 전국이마트노동조합은 정용진 부회장의 사과를 환영하며 "용진이형과 좋은 회사 만들어 가자"고 밝혔다. 노조는 사원들의 마음을 읽어준 정 부회장의 사과에 환영과 감사를 표했다.
노조는 "정 부회장의 멸공논란에 대한 사과를 환영한다"며 "우리 이마트, 신세계 구성원들은 국민께 좋은 제품을 합리적 가격에 제공하는 유통명가의 일원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업무에 임하고 있다"면서 "노조와 사원들의 이런 노력에 대해 경영진은 고마움을 알아야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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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마트 본사(사진=이마트 페이스북) |
또한 "코로나로 인해 모두가 힘들고 불안한 시대에, 경영진도 국민께 걱정과 심려를 끼치기 보다는 노사가 하나 되서 국민께 좋은 상품과 안전하고 편안한 쇼핑 공간을 제공 해서 즐거움과 미소를 드릴수 있도록 노력 하자"고 입장을 전했다.
앞으로 "우리 전국이마트노동조합과 사원들은 쇼핑환경의 급변에도 흔들리지 않고 고객에게 선택 받고, 경영진에게 건설적 비판과 견제를 통해 올바른 경영을 하도록 노력할 것이다"며 "회사도 이번 임금협상에서 사원들에게 성의를 보여야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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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마트(사진=이마트 페이스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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