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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아산 타일 판매점 화재 현장 (사진출처=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충남 아산시 모종동 한 타일 판매점의 가설건축물 창고에서 불이나 1시간 30여분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이 불로 판매점 관계자 등 3명이 단순 연기를 흡입했다.
10일 낮 12시 14분경 충남 아산시 모종동 한 타일 판매점의 가설건축물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38분 만에 큰 불길을 잡고, 1시간 30여분 만에 불을 완전히 진화했다.
이 과정에서 판매점 관계자 등 3명이 단순 연기를 흡입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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