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능성 신발 브랜드 슈올즈(Shoealls)가 ‘장구의 신’ 가수 박서진을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
슈올즈는 가수 박서진과 함께한 신규 캠페인을 지난 9월 15일 공개했다고 밝혔다.
특히 슈올즈는 이번 협업이 단순한 광고 계약을 넘어, 아티스트의 여정을 응원하고 K-트롯의 세계적 확장을 돕는 ‘문화적 동반자’ 관계임을 선언했다.
지난달 15일 공개된 슈올즈와 박서진의 '나랑 가요' 캠페인은 ‘팬들과 함께 만든 뮤직비디오’라는 컨셉으로 시작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이번 협업은 박서진이라는 아티스트가 가진 진정성과 K-트롯의 문화적 가치를 깊이 존중하는 슈올즈의 브랜드 철학에서 시작되었다.
슈올즈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박서진이 K-트롯의 매력을 가지고 세계 무대로 도약할 때, 가장 안정적이고 편안한 ‘디딤돌’이 되겠다는 비전을 담았다. 이는 제품을 넘어 아티스트의 꿈과 K-컬처의 성장을 지지하는 새로운 차원의 파트너십이다.
이러한 슈올즈의 진정성 있는 행보는 팬덤의 강력한 지지로 이어지고 있다. 팬들은 단순히 광고 모델을 소비하는 것을 넘어, 아티스트의 가치를 알아보고 그의 길을 함께 걷고자 하는 브랜드의 노력에 감동하며 자발적인 구매와 홍보 활동으로 화답하고 있다.
슈올즈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의 뜨거운 반응은 아티스트 박서진과 그의 팬들이 가진 순수한 열정과 에너지가 얼마나 위대한지를 증명한 것”이라며, “슈올즈는 제품 판매를 넘어, 박서진 아티스트가 걷는 길을 지지하고, 팬들과 함께 그의 성공적인 활동을 응원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고자 한다. 이러한 진정성 있는 동행이 K-트롯과 K-슈즈의 위상을 함께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 믿는다”고 밝혔다.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