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기어, 양주 반려동물 문화축제 참여…휴식 공간 ’쉬어가개 존’ 운영

기타 / 이종삼 기자 / 2026-10-28 09:00:24

 

[매일안전신문=이종삼 기자] 아웃도어 캠핑 브랜드 하드기어(HARDGEAR)가 반려동물 동반 방문객을 위한 휴식 공간을 양주 반려동물 문화축제 현장에 마련했다.

하드기어(HARDGEAR)는 지난 25일 개최된 양주 반려동물 문화축제에 참가해 반려동물 동반 방문객을 위한 '쉬어가개 존'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휴게 공간은 축제장을 찾은 보호자와 반려동물이 야외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하드기어의 벨텐트 제품인 '기어 벨500 써드에디션' 1동과 타프 1개가 설치됐다.

'쉬어가개 존'은 별도의 휴식시설을 찾지 않고도 축제 현장에서 잠시 머무를 수 있도록 구성한 공간이다. 텐트 내부와 타프 아래 공간을 활용해 방문객들이 반려동물과 함께 쉴 수 있도록 했다.

현장에 사용된 '기어 벨500 써드에디션'은 면 소재를 적용한 벨텐트 형태의 캠핑 장비다. 타프는 텐트와 함께 설치돼 야외 휴게 공간을 구성하는 데 활용됐다.

하드기어는 이번 행사에서 캠핑 장비를 숙박 목적이 아닌 축제 방문객을 위한 임시 휴식시설로 사용했다.

하드기어 관계자는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축제를 즐기며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행사와 협업을 통해 하드기어의 캠핑 제품을 선보이고, 더 많은 사람들이 야외 활동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하드기어는 캠핑용품 등 다양한 아웃도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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