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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주)성공컴퍼니 제공) |
마케팅 및 화장품 수출입 전문 기업인 ㈜성공컴퍼니와 조장환 대표이사의 명의, 심지어 사업자등록번호까지 무단 도용하는 허위 금융 투자 사기 행위가 극심해짐에 따라 회사가 최종 피해 주의보를 발령하고 강력한 법적 대응에 나섰다.
사기 조직은 당사의 공식 정보를 그대로 복제해 부동산, 주식, 기업 청약 등 허위 금융 투자를 권유하며 고객들을 현혹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성공컴퍼니에 따르면, 사기 집단이 제작한 피싱 웹사이트는 당사의 공식 로고, 실제 조장환 대표의 성함, 그리고 실제 사업자등록번호를 모두 도용하여 마치 정식 금융 투자 기관인 것처럼 위장하고 있다. 이는 고객들이 사칭 업체를 실제 ㈜성공컴퍼니로 오인하게 만드는 주요 수단이 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회사와 조 대표는 막대한 명예 및 영업 피해를 겪고 있는 상황이다.
회사는 현재 사기에 이용되는 부동산 투자, 기업 청약 투자, 주식 투자 등 어떠한 형태의 금융 투자 관련 사업도 일절 진행하고 있지 않다는 점을 명확히 밝혔다.
㈜성공컴퍼니는 오직 마케팅 및 화장품 수출입 등 비(非)금융 사업만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따라서 모든 채널에서 투자 상담이나 투자 정보를 제공하는 행위는 100% 사기임을 강조했다.
소중한 자산 보호를 위해 고객들은 반드시 ㈜성공컴퍼니가 맞는지 확실하게 확인해야 하며, 당사는 개인 명의 계좌나 제3자 명의 계좌로 투자금을 절대로 입금받지 않는다는 원칙을 기억해야 한다. 대표자 명의가 같더라도 개인 계좌 입금을 요구하는 경우는 무조건 사기다.
㈜성공컴퍼니는 이미 경찰에 신고를 완료하고 명의 도용 범죄 행위에 대한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다. 만약 피해를 입었거나 의심되는 경우 즉시 경찰 및 금융감독원(☎ 1332)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며, 당사 공식 사업 범위 외 투자 권유로 발생한 피해에 대해서는 회사에 책임 소재가 없음을 다시 한번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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