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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속초해양경찰청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속초해경이 추석을 앞두고 해양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인다.
속초해양경찰서가 10월 9일까지 추석 연휴 해양 안전관리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속초해경은 긴 추석 연휴로 인해 작년에 비해 귀성객과 해양레저 활동을 즐기는 행락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이에 따라 다음 달 2일까지를 계도기간으로 지정하고 낚시어선 및 다중 이용 선박 집중 점검, 음주 운항·안전 저해 행위 특별단속 등 사고 예방을 위한 활동을 한다.
이어 본격적으로 연휴가 시작되는 다음 달 3일부터는 비상대기 근무자를 편성해 관계기관과 실시간 안전 정보를 공유하고 긴급 출동 태세를 유지할 방침이다.
특히 낚시어선, 다중 이용 선박, 서핑객, 스쿠버 등 레저활동자에 대한 집중 안전 관리와 조업한계선 경비 활동을 강화한다.
속초해경 관계자는 "긴 추석 연휴 기간 고향을 방문하시는 시민 모두가 안전한 바다를 누릴 수 있도록 해양 사고 예방 활동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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