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인드허브의 AI 기반 맞춤형 인지재활 솔루션 ‘제니코그’가 경기도 스마트 사회 서비스 바우처로 선정됐다.
마인드허브는 오는 6월부터 경기도 안양시와 고양시의 경도인지장애 판정을 받은 고령자 대상 신규 지역사회서비스인 'AI 기술을 활용한 인지 및 언어 재활 훈련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AI 기반 맞춤형 인지재활 솔루션 ‘제니코그(Zenicog)’를 통해 경도인지장애 고령자들의 인지 저하 속도를 완화하고 언어 기능과 삶의 질을 증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서비스는 개인 태블릿 PC를 통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이용자의 상태와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한다.
특히, 서비스는 6개월간 꾸준한 효과 검증 및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고령자의 인지 기능 저하 방지 및 사회적 고립 예방에 적극 기여할 계획이다.
지역사회서비스로서 진행되는 본 사업은 고령화 사회의 복지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경도인지장애 고령자들이 보다 독립적이고 사회적으로 연결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마인드허브 이해성 대표는 "고령화 시대에 대응하여 AI 기반의 맞춤형 인지재활 훈련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경도인지장애 고령자들이 보다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