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설 연휴 포함 최근 여론 조사 결과, 평균 윤 후보가 이 후보보다 3.9% 앞섰다. (자료, 매일안전신문) |
[매일안전신문=김혜연 기자] 설 연휴 기간 동안 대선 후보 여론조사 지지율에서 윤석열 후보가 이재명 후보보다 높게 나타났다.
4일 발표된 3개 여론조사 기관에서 발표된 데이터를 합산해 평균하면 윤 후보 43.4%이며 이 후보 39.5%로 윤 후보가 이 후보보다 3.9% 높다. 안 후보는 평균 7.7%를 나타냈다.
조사 날짜는 설 연휴를 포함해 1~3일이다.
해럴드경제 의뢰로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 조사결과는 윤 후보 45.7%로 이 후보 40.0%보다 5.7% 높다. 안철수 후보는 6.9%다. 윤 후보는 전 주 대비 7.9% 상승했으나 이 후보는 2.9% 하락했다.
UPI뉴스 의뢰로 리서치뷰 여론 조사 결과에 따르면 윤 후보 46%, 이 후보 38%로 윤 후보가 8% 높다. 안철수 후보는 8%를 나타냈다. 윤 후보는 전 주 대비 1% 상승, 이 후보는 1% 하락했다.
그러나 쿠키뉴스 의뢰로 한길리서치 조사 결과는 이 후보가 윤 후보보다 앞섰다. 이 후보는 40.4%이며 윤 후보는 38.5%로 이 후보가 윤 후보보다 1.9% 높다. 안 후보는 8.2%다. 윤 후보는 전주 대비 1.8% 낮았으나 이 후보는 1.7% 상승했다.
이번 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각 여론조사기관과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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