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자인 가구 브랜드 바이리네가 신세계백화점 사우스시티점에 신규 쇼룸을 열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힌다. 브랜드 철학을 담은 공간 연출과 대표 컬렉션을 선보이는 한편, 오픈을 기념한 다양한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바이리네는 지난 1일 신세계백화점 사우스시티점 6층에 새로운 쇼룸을 개장했다고 밝혔다.
바이리네는 간결한 디자인과 소재 본연의 질감을 살린 하이엔드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디자인 가구 브랜드다. 공간을 채우기보다 일상 속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가구를 제안하고 있다.
이번 쇼룸은 브랜드의 디자인 철학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체험형 공간이다. 절제된 디자인이 특징인 다이닝 컬렉션을 비롯해 '제네바', '그리드 모션 소파' 등 주요 제품을 전시해 다양한 공간 연출을 제안한다.
방문객들은 쇼룸에서 제품의 소재와 디자인, 공간 조화를 직접 살펴보며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가구를 체험할 수 있다.
쇼룸 오픈을 기념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 행사 기간 쇼룸 내 전 제품은 15%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되며, '노브 스탠다드 다이닝'과 '노브 & 오슬로 원형 다이닝'은 20% 특별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구매 금액에 따라 신세계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하는 행사도 함께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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