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씨지(KCG) 김동인 대표, 구미 헌혈의집에 헌혈증 21장 전달

기타 / 이종신 기자 / 2026-03-23 13:57:14

[매일안전신문=이종신 기자] 종합광고대행사 케이씨지(KCG·대표 김동인)가 헌혈증을 기부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케이씨지는 23일 구미 헌혈의집에 헌혈증 21장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혈액 수급 안정화와 환자 지원에 보탬이 되고자 마련된 것으로, 케이씨지는 지속적인 헌혈 참여와 헌혈증 기부를 통해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김동인 대표는 개인적으로도 꾸준한 헌혈 활동을 이어오며 헌혈증 기부를 지속해왔다. 2024년 55장, 2025년 12장, 2026년 21장을 기부해 현재까지 누적 총 88장의 헌혈증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헌혈증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중요한 자원으로, 이번 기부 역시 지역 내 의료 지원과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동인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누군가에게는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 헌혈과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케이씨지는 광고·마케팅 사업을 기반으로 성장해온 종합광고대행사로, 다양한 프로젝트 수행과 함께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한편 케이씨지는 앞으로도 헌혈 참여와 기부 활동을 지속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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