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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좌) 에어로쿨링 베스트 3 착용 모습/ (우) 에어로쿨링 베스트 5 착용 모습(사진: 아이더세이프티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종삼 기자] 폭염 속 작업자를 위해 아이더세이프티(EIDER SAFETY)가 여름 워크웨어 라인업을 강화하며 여름철 작업환경 개선에 나섰다.
아이더세이프티(EIDER SAFETY)는 혹독한 여름 무더위 속 현장 작업자들을 위한 고기능성 워크웨어 컬렉션을 전격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기존 '에어로쿨링' 시리즈를 확대하는 한편, 냉감 효과와 착용감을 극대화한 기능성 티셔츠 라인을 신규 출시하며 작업 환경에 맞는 제품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대표 제품인 '에어로쿨링 베스트' 시리즈는 작업 유형별 활용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모델별로 팬 위치와 제품 구조를 달리 적용해 착용 편의성과 작업 효율을 개선했다.
'에어로쿨링 베스트 3'는 팬 위치를 상단으로 조정해 얼굴과 목 주변으로 바람이 원활하게 전달되도록 설계했으며, 안전대 착용 시 간섭을 줄일 수 있도록 개선했다.
'에어로쿨링 베스트 4'와 '에어로쿨링 퀄팅 베스트'는 팬을 측면에 배치해 차량 운전이나 등받이에 기대는 작업에서도 불편함을 최소화했다.
'에어로쿨링 베스트 5'는 바디캠을 수납할 수 있는 전용 가슴 포켓을 적용해 활용성을 높였으며, '에어로쿨링 디테처블 자켓'은 소매를 탈부착할 수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여름 티셔츠 라인에는 다양한 기능성 냉감 소재가 적용됐다. 작업 현장은 물론 기업 유니폼이나 일상에서도 착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과 활용성을 함께 고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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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좌) TS-2603 / (우) TS 2603 착용 모습 (사진: 아이더세이프티 제공) |
'TS-S2604'는 폴리에스터와 스판 소재에 PCM(상변화물질) 냉감 프린트를 적용했다. 'TS-S2601'은 시어서커 원단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TS-S2603'은 원단 자체를 에어홀 구조로 제작한 반팔 폴로 티셔츠다.
아이더세이프티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각기 다른 기능성 소재를 적용해 작업 환경과 용도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에 최적화된 제품을 꾸준히 선보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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