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지난 8일, 제너시스BBQ의 대학생 봉사단 '올리버스'가 '지구의날'을 앞두고 한강 반포시민공원 일대에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사진=제네시스BBQ)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제네시스BBQ그룹 '올리버스'가 지구의날을 맞아 한강반포시민공원 일대에서 조깅과 함께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활동을 전개했다.
제너시스BBQ 그룹‘올리버스’가 지구의 날을 앞두고 지난 8일 한강 반포시민공원에서 환경정화 플로깅 활동을 펼쳤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올리버스는 제너시스BBQ 그룹의 ESG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환경을 위한 선한 영향력 확산을 위해 적극적인 동참의 모습을 보여줬다.
예년보다 봄꽃이 일찍 개화해 벚꽃놀이 명소인 한강공원의 방문객 수가 늘면서 이용객이 버리는 쓰레기 또한 크게 증가했다.
이에 올리버스는 서래섬부터 무지개 분수까지 반포 공원 일대를 다니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올리버스가 플로깅을 펼친 한강 반포시민공원은 버스킹과 달빛 무지개 분수를 즐기는 인파가 몰려 쓰레기가 많이 발생되는 구간이다.
한편 BBQ 관계자는 "오는 지구의 날을 맞아 지구를 가꾸고 사람들의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이번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라며 "제너시스BBQ 그룹 ESG 경영을 기반으로 선한 영향력 확산을 위해 환경보호 활동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