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윤상사, 산업용 장갑의 미래 제시…'고기능·친환경·지속가능'

기타 / 강수진 기자 / 2025-10-22 13:49:06

 

대윤상사가 친환경 원단, 고기능성 코팅 기술, 작업환경별 맞춤 설계 등 다방면의 기술을 결합해, ‘스마트 보호 장비’로 새롭게 제작하고 있다.

대윤상사는 새롭게 제작하는 ‘스마트 보호 장비’를 통해 고기능, 친환경 지속가능 등 산업용 장갑의 미래를 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절단방지장갑의 경우 고강도 원사를 사용하면서도 착용자의 유연성과 민첩성을 해치지 않도록 설계되어 반복 작업이 많은 현장에서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방한장갑 역시 극한 기온 속에서도 내구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고기능 단열소재와 이중 코팅 기술이 적용된다.

대윤상사는 자사 공장을 중심으로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진행 중이며, AI 기반 품질 검사와 로봇 자동화를 점차 확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를 통해 불량률을 낮추고, 고품질 제품을 더 빠르게 공급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ESG 트렌드에 발맞춰 ‘지속 가능한 안전장비’를 지향하며, 환경과 인간이 공존할 수 있는 산업현장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대윤상사 관계자는 “2007년 설립 이후 장갑 한 분야에만 집중해온 대윤상사는 산업 장갑을 단순한 장비에서 ‘안전 문화의 시작점’으로 인식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고객 중심의 서비스 개선을 통해 글로벌 산업 장갑 브랜드로 도약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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