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종근당건강 아임비타 이문샷이 누적 판매량 3000만병을 돌파했다.(사진: 종근당건강 제공) |
종근당건강 아임비타는 ‘멀티비타민 이뮨샷’이 출시 2년 만에 누적 3000만병 판매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아임비타 이뮨샷은 지난 2022년 10월 첫 출시됐다. 이후 1년 만에 1000만병 판매 기록에 이어 올해 10월 출시 2년만에 3000만병 판매고를 달성했다.
종근당건강 아임비타 관계자는 “큰 사랑을 받아 짧은 기간 내 3000만병 판매라는 기록을 달성하게 됐다”며 “많은 분들의 성원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아임비타 이뮨샷은 이중 제형의 올인원 멀티비타민이다. 올 초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발표한 2024년도 제26차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에서 비타민 산업 부문 1위에 선정됐다.
이어 2024 한국의 경영대상에서 이노베이션 베스트 프랙티스 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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