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찰 로고(매일안전신문 DB)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경남 창녕군 유어면 한 하천 주변에서 배수로 공사 중 굴착기가 넘어져 하천에 빠져 굴착기 기사 60대가 현장에서 사망했다.
23일 오전 8시 25분경 경남 창녕군 유어면 한 하천 주변에서 배수로 공사 중 굴착기가 넘어져 하천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굴착기 기사 60대 A씨가 현장에서 사망했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과실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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