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 한파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결로 현상으로 집안 곳곳에 맺히기 시작한 물기 때문에 겨울철에도 제습기를 찾는 사람들이 있다.
이에 우즈제습기는 ‘I-ECO Defrost’ 시스템을 통해 결로 현상을 낮추고 있다고 밝혔다.
‘I-ECO Defrost’ 지능형 시스템은 스웨덴에서 개발했으며, 실내 온도와 습도를 자동을 감지한다.
해당 시스템이 적용된 우즈제습기에는 항진균성 SMF필터가 탑재되어 있으며, 최대 130kg의 하중을 버틸 수 있다. 가정은 물론 산업용과 공업용 제습기로도 활용할 수 있다.
업체 측에 따르면 독일 국립 예술 박물관에 설치돼 있으며 서울역 셀프스토리지 storr, 한국 원자력 연료 등에 도입된 것으로 전해졌다.
우즈제습기 국내총판을 담당하는 게이트비젼 관계자는 “우즈제습기는 villaliv 대용량 가습기 부문에서 1,2를 수상한 바 있으며 intertek에서 인증을 받은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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