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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광화문빌딩 전경 (사진=LG생활건강)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LG생활건강이 유관기관과 납품대금 연동제에 대한 인식을 제고 및 참여 확산을 위한 행사를 마련한다.
LG생활건강이 31일 서울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에서 중소벤처기업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함께 ‘납품대금 연동제 로드쇼’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LG생활건강과 협력회사가 납품대금 연동제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참여를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납품대금 연동제가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실제 운영 사례를 예로 들어 제도 전반을 설명했다. LG생활건강은 본사와 자회사, 협력회사 등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해 납품대금 연동제 조기 정착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한편, LG생활건강 강완석 구매부문장은 “납품대금 연동제는 협력회사의 안정적인 물품 공급으로 위탁기업이 차질 없이 완제품을 생산하고 고객 가치를 제고할 수 있는 상생 제도”라면서 “대·중소기업 간 보다 공정한 거래 문화가 조성되고 동반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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