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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떠먹는 윌(사진,hy 제공) |
hy가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 브랜드 최초로 떠먹는 요거트 신제품을 선보인다.
hy는 신제품 ‘떠먹는 윌’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이하 윌) 브랜드 최초 떠먹는 요거트다. 업체 측에 따르면 윌은 2000년 출시한 위 건강을 위한 발효유로 누적 판매량 47억개를 달성한 제품이다.
떠먹는 윌은 중량 450g의 대용량으로 여러 차례 나눠 먹을 수 있어 패키지 상단에 캡을 적용했다. 또 과일, 견과류, 그래놀라 등 토핑을 추가해 즐길 수 있다.
특히 hy 특허 소재인 꾸지뽕잎 추출물 13.5mg을 함유했으며 HY2782를 비롯한 프로바이오틱스도 들어있다. 아울러 매실 맛을 적용해 윌 특유의 풍미를 살렸다.
최초 론칭은 카카오메이커스를 통한 예약 판매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후 온라인과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판매 채널을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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