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 (주)크레디미디어 공리우 대표 / 팬덤 엔터테인먼트 고승삼 대표 |
㈜크레디미디어의 아티스트와 팬들의 소통 메타버스 플랫폼 ‘릴팝’과 팬덤 엔터테인먼트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중국 시장까지 영역을 넓힐 계획이다.
팬덤 엔터테인먼트는 Media verse 시대에 발맞춰 릴팝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한/중 미디어커머스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계약된 인플루언서들과 메타버스 공간인 릴팝을 통해 각종 굿즈, 상품 판매가 중국 이커머스 시장으로 원활하게 연결되도록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릴팝 서비스 제작사인 ㈜크레디미디어의 공리우 대표는 “팬덤 엔터테인먼트와 교류 중인 중국 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들을 한국에 소개하고 한국을 거점으로 전 세계 E&M 시장을 연결, K엔터테인먼트를 더욱 견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DAO적인 관점에서 본다면 이제는 대형 엔터테인먼트 리드하의 규모가 큰 커뮤니티보다 소수의 열정팬들과 소통하는 커뮤니티의 활약이 2022년도의 화두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릴팝 서비스는 3월 베타 서비스를 런칭할 계획이다.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