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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다시 시작하는 중장년 우수사례 공모전 참가 포스터 (사진-노사발전재단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노사발전재단이 고용노동부와 경력유지 및 전환을 적극 준비하고 실천하는 귀감이 될만한 중장년 우수사례를 통해 중장년층의 생애경력설계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평생 현역 활동을 위한 의욕을 고취한다.
노사발전재단이 고용노동부와 함께 '2025년 다시 시작하는 중장년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급변하는 노동시장에 대비해 경력 관리를 실천하고 있는 중장년의 사례와 중장년을 적극 활용한 기업 사례를 발굴하고 산업 현장에서 중장년 고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2018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다.
참여 대상은 생애경력설계 및 경력전환 등에 성공한 40세 이상 중장년과 중장년 고용에 관심을 가지고 인재 활용에 앞장서는 기업이라면 가능하다.
시상 규모는 고용노동부 장관상 5점, 노사발전재단 사무총장상 5점 등 총 10점의 수상작을 선정해 장년고용 강조주간(9월 셋째 주)에 시상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영상 콘텐츠와 사례집으로 제작해 중장년내일센터를 통해 배포할 계획이다.
박종필 사무총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주된 일자리에서 얻은 경험과 지식, 기술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중장년과 기업 현장에서 중장년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생생한 사례 등 다양한 우수사례가 발굴되길 바란다”라며, “특히 중장년층에게는 비슷한 연령대의 사례를 통해 자신감과 동기가 부여되고 기업에게는 중장년 활용 방안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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