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메이크업 툴 브랜드 ‘더툴랩(THE TOOL LAB)’은 창립 10주년을 맞았다.
업체 측에 따르면 더툴랩은 25년간 툴 연구에 매진하며 오리지널이 만든 기준에 따라 얻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메이크업 시장에서 ‘도구의 중요성’을 제시한 브랜드다. 메이크업 툴 브랜드로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툴’이 메이크업의 완성도를 결정한다는 철학으로 늘 새로운 제품을 개발해 왔다.
‘101 브러쉬’는 더툴랩의 시작을 함께한 대표 제품이다. 이후 다양한 사이즈의 ‘101s’, ‘101b’를 기획하여 선보였다.
특히 청담샵 메이크업 아티스트 ‘혜림쌤’과의 협업으로 제작된 ‘해피림 아쿠아 퍼프’는 올리브영에서 미용 소품 판매 순위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루비셀 퍼프를 개발한 더툴랩은 최근 메이크업 툴을 넘어 메이크업 제품군으로 영역을 점차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얇은 솔과 필름 제형으로 된 ‘세럼카라’, 쿠션에 수납되는 브러쉬 ‘쿠러쉬’로 휴대성과 기능을 결합한 제품이 있다.
관계자는 항상 더툴랩을 지지해 준 소비자에게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완성도 높은 메이크업을 구현하는 툴을 설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창립 10주년을 기념하며, 프리미엄 퀄리티의 혁신적인 제품을 제안하며 세계 무대에서 브랜드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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