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첫 동시선거 차질없이 준비 만전”

사회 / 강수진 기자 / 2025-01-03 13:19:30
▲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사진: 새마을금고중앙회 제공)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이 첫 동시선거가 공명정대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새마을금고중앙회에 따르면 지난 2일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올해 3월 4일은 새마을금고 역사상 최초로 제1회 전국동시새마을금고이사장선거‘가 예정되어있다”며 “첫 동시선거를 차질없이 완료함으로써 새마을금고 가족과 회원 여러분의 믿음에 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회원 여러분께서도 금고의 발전과 미래를 위해 소중한 한 표를 꼭 행사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김 회장은 건선정 제고 방안도 지속 추진한다고 전했다.

그는 “새마을금고와 중앙회는 부실채권 정리를 위한 자산관리회사 설립을 추진하고 여신 사후관리와 내부통제체게 강화는 물론,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리스크관리 체계를 고도화하며 건전성 제고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어 “정책자금대출과 저신용자 특례보증대출 등 지역서민을 위한 포용금융으로 건전여신을 증대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김 회장은 “영세·농어촌금고에 대한 지원을 더욱 확대하여 금고 간 격차를 해소하고, 여·수신, 카드 및 공제의 상품성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할 것”과 “디지털 기술을 고객과의 대면 및 비대면 채널에 신속 적용하여 편의성과 만족도를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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