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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부산해양경찰서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부산해양경찰서가 외국인 선원들의 범죄 예방을 위하여 선원 송입 업체 11개 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지난 21일 부산공동어시장에서 해상을 통하여 마약류 밀반입, 유통 및 투약, 밀입국 등 선원 송입업체 11개 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외국인 어선원들을 공급하는 송입 업체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외국인 어선원들의 마약범죄 등 범죄 사례 등을 공유했다.
날로 지능화하고 증가되는 마약, 밀입국, 불법체류 등 각종 외국인 범죄에 대한 예방과 홍보를 진행하고, 더불어 어선원 관리에 대한 불편사항과 고충을 듣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부산해양경찰서는 외국인 마약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하여 마약 신고망을 확대하여 언제든지 외국인 마약범죄가 제보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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