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게임물관리위원회 청소년 보호를 통한 게임물의 공익성 강화라는 게임위의 새로운 미션을 재정립했다.
게임물관리위원회(위원장, 김규철)는 지난 22일, 영상산업센터 컨퍼런스홀에서 창립 10주년을 맞아 비전 2028 선포식에서 국민과 소통 공감으로 게임문화를 선도하는 게임 관리 전문기관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하였다고 30일 밝혔다.
게임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10년을 시작하기 위해 불법 게임물 유통 방지, 사행성 조장 방지, 청소년 보호를 통한 게임물의 공익성 강화라는 게임위의 새로운 미션을 재정립하고 국민과 소통 공감으로 게임문화를 선도하겠다는 게임위의 의지를 다졌다.
특히, 비전 달성을 위한 4대 핵심가치로 자율·책임, 공정·신뢰, 소통·공감, 공공·윤리 제시 및 전략목표와 경영목표 수립하고, 기관장 비전 2028 선언문 낭독 및 소통하 GO! 신뢰하 GO! 공정하 GO!를 슬로건으로 발표하였다.
이어진 10주년 행사에서는 기관 발전에 기여한 임직원의 노고를 치하하고, 청렴 의식 제고를 위한 청렴 골든벨 행사 및 아름다운 가게 물품 나눔 캠페인, 바이바이 플라스틱 캠페인, 천연 설거지 비누, 친환경 아동용 가방, 비즈온 비대면 봉사활동 3종 키트 만들기 캠페인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게임위 김규철 위원장은 비전 선포식과 기관 10주년 기념사를 통해 “새로운 비전과 가치를 기관 모든 구성원이 공유하고 이를 실현하여, 공정하고 투명한 기관 운영으로 국민 기대를 충족하고 신뢰받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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