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칠판, '2023 소비자 추천 1위 브랜드' 선정

사회 / 김진섭 기자 / 2023-05-15 13:40:31

 

▲2023 소비자추전 1위 브랜드로 선정된 현대전자칠판 (사진제공 = 현대아이티)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현대전자칠판이 조선일보에서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2023 소비자 추천 1위 브랜드'로 선정됐다.



현대아이티를 선정한 기준에 대해 조선일보 측은 브랜드 선호도, 이용 경험, 혁신성, 가심비(가치소비)에 대한 4개 영역 평가를 통해 산출하였고 이에 전자칠판 부문에서 해당하는 제품력, 기술력, 서비스 등이 가장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현대아이티는 '고가의 전자칠판'의 가치에 걸맞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현대아이티 본사 쇼룸 형태의 '현대 스마트 스페이스'를 오픈하였고, 전자칠판 사용법에 익숙하지 않은 소비자 대상으로 구매 전 사용 방법 교육 프로그램 지원하는 등 국내 소비자들이 기술을 활용한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게 서비스 프로그램을 개발한 것에도 수상 선정 배경으로 꼽히고 있다.



수상 소감에 대해 현대아이티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비대면 사회로의 전환이 이뤄지면서 개인 라이프 스타일, 소비에 대한 가치 기준이 빠르게 변화하고 소비자들의 눈높이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라며 “제품 가격, 품질, 기능성은 물론 개인의 가치 충족까지 만족되어야 제품을 구매하는 똑똑한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것이다.

 

현대아이티의 현대전자칠판은 제품의 우수성을 바탕으로 최신 소비 트렌드까지 사로잡았다는 점에서 혁신과 성장의 아이콘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음을 확인하였다”라고 밝혔다.


특히 상일동에 위치한 현대아이티 본사 쇼룸은 전반적인 전자칠판 인식율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전자칠판을 포함해 사이니지 등 다양한 현대아이티 디스플레이 제품들이 밀집해 있으며 한켠에는 학교나 학원처럼 교실형태로 배치된 공간을 마련했다. 마련된 쇼룸에서는 실제 교실에서 수업하는 것처럼 전자칠판을 사용해 볼 수 있다. 

 

현대아이티 측은 “많은 소비자들이 쇼룸을 방문해 실제로 현대전자칠판을 체험해보며 직접 전자칠판의 장점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현대아이티 관계자는 “기존 국내 조달청, 해외 수출 사업 분야 뿐만 아니라 국내 B2B 시장을 점진적으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이번 조선일보 소비자 추천 1위 브랜드 수상을 발판 삼아 국내 전자칠판 시장의 확고한 입지 강화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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