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모델 곽하윤, ‘체인소 맨’ 레제 코스프레...팬심 사로잡은 싱크로율

연예·스포츠 / 이정자 기자 / 2026-08-05 13:07:33
▲ 레이싱모델 곽하윤

 

[매일안전신문=이정자 기자] 레이싱모델 곽하윤이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재현한 코스프레 사진을 공개하며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기존의 밝고 사랑스러운 이미지와는 또 다른 분위기를 선보이며 팬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곽하윤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 '레제'를 모티브로 한 코스프레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캐릭터 특유의 몽환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표현했다. 의상과 헤어스타일은 물론 자연스러운 표정 연기와 눈빛까지 더해 캐릭터의 감성을 살렸으며, 완성도 높은 비주얼로 화보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팬들의 반응도 이어졌다.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역대급 싱크로율", "실사판 레제같다", "분위기가 압도적이다"라는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평소 다양한 모터스포츠 현장에서 활동해 온 곽하윤은 세련된 비주얼과 안정적인 무대 매너로 존재감을 보여왔다. SNS에서는 일상과 다양한 콘셉트의 콘텐츠를 꾸준히 공개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이번 코스프레에서는 기존의 러블리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한층 강렬하고 성숙한 분위기를 선보이며 새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캐릭터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한 연출은 또 다른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다양한 콘셉트에 꾸준히 도전하고 있는 곽하윤은 레이싱모델 활동뿐 아니라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도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팬들은 앞으로 선보일 새로운 스타일과 변신에도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곽하윤은 지난 7월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현장에 참여하며 오랜만에 레이싱모델로 활동해 관람객들의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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