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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용품세트 기부 전달 사진 (사진=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가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로부터 취약계층을 위해 생활용품세트를 기부받았다.
한국자산관리공사는 취약계층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생활용품세트 140박스를 경기적십자사에 기부했다. 이번에 전달된 생활용품세트는 샴푸, 컨디셔너, 바디워시, 치약, 비누, 칫솔 등 욕실용품 9종으로 구성됐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는 이 물품을 캠코브러리 운영센터(참아름지역아동센터, 무지개아동지역아동센터, 평택해피홈방정환지역아동센터) 및 미혼모시설(고운뜰), 아동복지시설(동광원, 경기북부아동일시보호소), 의정부시희망회복종합지원센터 등에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이재정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은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소중한 기부에 감사드리며, 물품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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