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씨앤씨 “연말결산 앞둔 건설업계, ‘실질자본금’ 충족 집중해야 할 때”

기타 / 이진수 기자 / 2025-11-24 15:02:13

 

본격적인 2025년 연말 결산을 앞두고 건설업계는 중소형 건설사들은 ‘실질자본금’ 충족 압박으로 긴장하고 있다. 단순하게 납입자본금이 아니라 결산 재무제표 기반으로 부실자산·겸업자산·부외부채를 제외한 순수 자본이 법적 기준이 되면서다.


결산 시점에는 유동비율·자산건전성도 함께 평가되며, 기준 미달 시 행정처분을 받을 수 있으며 영업정지나 면허말소 등 있기 때문에 기준을 벗어나지 않도록 주의 해야 한다.

감독기관의 점검이 강화되면서 가결산을 통해 실질자본금과 재무건전성을 사전 확인하는 추세다.

건설업전문 컨설팅 업체인 이한씨앤씨는 “준비 미흡 시 6개월 영업정지나 면허말소로 이어질 수 있어 11~12월 중순까지 가결산을 통한 자본금 사전 점검이 필수”라고 강조했다.

점검이 필요한 항목으로는 ▲재무제표 기준 자본총계 점검 ▲부실·겸업자산 및 부외부채 반영 ▲미충족 시 자본확충·부채감축 등 선제조치 ▲법인통장 내 자본 유지기간 60일 이상 관리가 제시됐다.

중소건설사들은 결산 리스크가 곧 경영 리스크로 이어진다고 우려한다. 지난해 실질자본금 부족으로 재무제표 수정으로 아찔한 상황이 반복되지 않도록, 올해는 조기 대비에 나서는 분위기다.

건설경영 전문 컨설팅사 이한씨앤씨(EHAN C&C) 는 24년간 수많은 건설업 등록기준 점검 경험을 토대로 실질자본금 무료 사전검토와 실태조사 대응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결산 이후에는 수정이 어려우므로 가결산 단계부터 실질자본금 검토와 실태조사 대응을 차질 없이 관리해야 면허 리스크를 예방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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