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한국자산관리공사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사장, 권남주)는 지난 10일, 상장회사 회관 대강당에서 공공자산 처분시스템 온비드 이용기관 관계자 100여 명과 함께 2023년 제2회 온비드 멤버스 데이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온비드 멤버스 데이는, 캠코가 온비드를 통해 자산을 매각하는 이용기관과의 협력을 증진하고 기관별 자산 매각 업무 담당자의 전문성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세미나다.
이날 멤버스 데이에서는 캠코 관계자의 온비드 업무 프로세스 이해, 자주 묻는 질문(FAQ) 분석 및 질의 답변, 외부 전문가의 2024 부동산.경제 트렌드 및 기관 대응전략 등 온비드 활용과 자산 매각에 도움이 되는 내용이 소개됐다.
멤버스 데이에 참가한 온비드 이용기관 관계자는 “불용자산을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고민이 많았는데, 금번 세미나에서 온비드를 활용한 자산 매각 업무를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남희진 캠코 국유재산본부장은 “온비드 이용기관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로 올해 2회에 걸친 온비드 멤버스 데이를 성황리에 마무리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캠코는 이용기관의 효율적인 자산 매각을 지원할 수 있도록 온비드 시스템 개선과 고객들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캠코는 일반투자자 대상 온라인 공매 강좌, 찾아가는 공매 콘서트 등 대국민과의 소통도 강화하고 있으며, 2023년 10월 말 기준 온비드 낙찰금액은 약 105조 원, 입찰참가자 수는 264만 명을 기록하고 있다.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