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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리축산검역본부 로고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농림축산검역본부는 동물용의약품 업체의 자발적인 품질관리를 위해 2005년부터 자율점검제를 통해 품질관리 모범업체를 선정하여 시상해왔다.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김정희)는 지난 28일, 2023년 동물용의약품 등 제조·수입업체 자율점검제 모범업체 시상식을 5일 개최했다.
검역본부는 동물용의약품 업체의 자발적인 품질관리를 위해 2005년부터 동물용의약품등 제조·수입업체 자율점검제를 통해 품질관리 모범업체를 선정하여 시상해왔다.
평가대상은 동물용 의약품 제조, 수입, 의료기기 등 관련 분야 업체로, 품질 개선을 위한 노력을 단계적으로 구분하고 평가를 통해 최우수 3개 업체와 우수 5개 업체를 선정했다.
검역본부는 최종 선정된 최우수 및 우수업체에 각각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농림축산검역본부장상 및 포상금을 수여해 업계의 노력을 격려하였다.
김정희 검역본부장은 “우리나라 동물용의약품 업계가 자율 관리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소통하고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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