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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가 이달 20일부터 5월 1일까지 여성 안심패키지 보급 신청을 받는다.(사진: 경기도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종삼 기자] 경기도가 여성 1인 가구에 호신용 경보기 등을 지원하여 여성범죄 예방 강화에 나선다.
경기도는 이달 20일부터 5월 1일까지 ‘여성안심패키지 보급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여성으로만 이뤄진 가구 등 총 1000가구에 스마트홈카메라·호신용 경보기 등 안전용품을 보급한다. 보급은 올해 상반기 중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여성 1인가구, 한부모 가정, 범죄피해여성 등 여성으로만 이뤄진 가구 등이다.
신청은 경기민원24 홈페이지, 각 시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로 방문신청도 가능하다.
다만, 고양시와 부천시는 자체 계획에 따라 사업을 별도로 운영해 모집 일정과 신청 방법 등은 시군 공고문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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