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정철동 LG이노텍 사장./사진=LG이노텍 |
[매일안전신문=손주안 기자] LG이노텍은 11월부터 ‘협력사 역량강화 훈련센터’를 오픈한다고 2일 밝혔다. LG이노텍이 협력사 역량 제고를 위한 다각적인 활동을 전개하며 실질적인 지원과 혜택을 확대하고 있다.
LG이노텍은 협력사에 축적된 생산기술 노하우 전수와 전문인력을 파견하며 협력사 역량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활동을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다. LG이노텍은 협력사의 니즈에 따라 이달부터 경기도 평택시 소재 ‘협력사 역량강화 훈련센터’를 열고 현장형 실습 교육을 본격화했다. LG이노텍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추진하는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첨단산업 공동훈련센터 사업에 참여해 이번 훈련센터를 운영하게 됐다.
2023년 참여하는 LG이노텍의 협력사는 31개사로 생산기술과 관련한 전문 교육을 받는다. 교육 분야는 PLC(Programmable Logic Controller: 자동화 시스템의 컴퓨터 전자장치), 로봇 등 다양하다. 2024년부터는 생산기술에 더해 품질, 사이버 보안 등의 분야를 확장해 2027년까지 총 150여개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LG이노텍은 협력사 대표 및 임직원 50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 동반성장 아카데미’를 2일과 3일 이틀에 걸쳐 진행한다. 동반성장 아카데미는 협력사와의 소통 강화 창구로서 LG이노텍이 2012년부터 매년 추진해 왔다.
이번 동반성장 아카데미는 더 많은 협력사 관계자가 참석할 수 있도록 온라인으로 마련됐다. 전장 및 모바일 산업의 글로벌 트렌드, ESG경영 등 총 9개의 주제로 교육이 구성된다.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