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 다시 도약하는 K-Quality 한국남부발전, 전사 품질경영 워크숍 개최

전기·가전 /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2023-09-18 14:12:19
품질경영전략 공유, 과제도출·검증 및 현안사항 토의

 

▲사진 : 한국남부발전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남부발전이 품질경영의 또 한 번 도약을 위해 한국표준협회와 맞손을 잡았다.

한국남부발전(주) (사장, 이승우)은 지난 12일, 부산 아바니호텔에서 경영진과 품질 명장, 본사 및 사업소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K(KOSPO)-Quality의 재도약을 위한 전사 품질경영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금번 워크숍은 경상국립대학교 정대율 교수의 DX(Digital Transformation)시대 한국남부발전의 디지털 품질경영을 위한 대응 방안 강연을 시작으로 발전 기자재 품질 확보 및 안정적 전력 생산을 위한 남부발전 품질경영전략 공유, 과제도출·검증 및 현안사항 토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4년 만에 개최된 본 워크샵에서는 본사를 포함, 전사업소의 품질담당자가 한자리에 모여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 될 수 있는 업무 발굴을 위한 열띤 논의와 함께 품질 명장 및 외부 전문기관인 한국표준협회와 협업으로 품질 4.0 추진과제를 도출하고 검증했다.

한편, 남부발전은 4차 산업혁명의 진전에 따라 전통적 품질경영에서 Quality 4.0으로의 전환을 위해 KOSPO 중장기 품질경영 로드맵을 수립하고 국가 품질 경쟁력 우수기업 11회차 선정,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대통령상 수상 등 우수 품질 성과를 대내외로 인정받고 있다.

남부발전 심재원 기술안전부사장은 “KOSPO 품질 명장 주도하에 전 직원이 설비 안정적 운영을 위한 사전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전사 차원의 제안, 분임조 활동 등 혁신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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