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감 연결 플랫폼 ‘심프티스페이스’가 7일 출범했다.
‘심프티스페이스’ 플랫폼은 출범과 함게 공감 메이킹&공감 스페이스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 플랫폼은 공감이 만들어지고 연결되는 공간, 공감 메이킹 스페이스 플랫폼이다. 공감을 통해 선순환 경제, 공감 이코노미를 만들어 나아가기 위해 출범됐다.
심프티스페이스 권희숙 책임 공감 메이커는 “투자자는 기업 및 단체의 철학에 공감되고 비전을 보았을 때 투자를 결심하게 된다”면서 “비전을 갖고 있는 기업만을 선별해 대중에게 알리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공감 메이킹 스페이스 플랫폼 심프티스페이스 운영그룹은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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