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 :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이 우수한 정주환경과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 조성으로 고급인력이 살기 좋은 구역을 만들어 나간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세계 물류·비즈니스의 메카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이 올해로 개청 20주년을 맞았다.
경자청은 부산과 경남지역 외국인 투자와 기업 유치를 촉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해 쉼 없이 달리고 있다.
2004년 개청 이후 20년간 첨단산업, 항만물류 등 175개 외국인 투자기업을 유치, 누적 투자유치 실적이 44억 4,200만 달러를 기록하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경자청은 경제자유구역의 강점을 접목한 최적의 개발계획 수립과 개발사업 추진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5개 지역 22개 지구 가운데 신항 북측배후부지 등 13개 지구 개발을 완료했고, 명지지구, 와성지구 등 7개 지구를 개발 중이다.
이에 더해 경자청은 연구개발·교육·의료·교통 등 양질의 정주환경을 갖춰 고급인재가 유입되면, 고부가가치 복합 물류·첨단부품·바이오 등 신산업 육성과 글로벌기업 유치에도 큰 강점이 될 것이다.
향후 가덕도 신공항을 통해 해외에서 유입된 고급인재가 머무르며 비즈니스와 관광 등 할 수 있는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을 조성하여, 남부권 신산업의 메카 및 국제비즈니스 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기영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은 “기업하기 좋고 살기 좋은 곳에는 기업과 인재가 몰린다. 그곳이 바로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이다”라며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만의 준비된 산업 인프라와 우수한 정주여건으로 기업들의 입주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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