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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국자산관리공사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임직원 걸음 기부 캠페인에 소셜임팩트 플랫폼을 활용해 생활 속 걷기로 30일간 1억 걸음을 달성한다.
한국자산관리공사(사장, 권남주)는 지난 6일부터 5월 5일까지 한 달간 임직원 건강 증진과 친환경 ESG 경영의 일환으로 임직원 걸음 기부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8일 밝혔다.
캠코는 임직원 걸음 기부 캠페인에 소셜임팩트(Social impact) 플랫폼을 활용했다. 생활 속 걷기를 통해 모은 임직원 걸음 수가 30일간 1억 걸음을 달성하면 캠코가 1억 원을 기부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이다.
지난 2020년부터 시작된 걸음 기부 캠페인은 임직원들의 큰 호응을 바탕으로 사회 공헌과 친환경 캠페인을 연계한 캠코型 ESG 경영의 일환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이번 걸음 기부 캠페인은 캠코 창립 61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
키우미 예술정원은 오는 7월 중 부산 시민공원 문화예술촌 내 위치하며, 다양한 수목과 포토존으로 활용될 디자인 벤치 등을 설치해 지역 주민들의 힐링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권남주 캠코 사장은 “올해로 4회차를 맞은 걸음 기부 캠페인이 성황리에 운영될 수 있도록 저 역시 걸음 기부에 동참할 것”이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캠코는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하여 ESG 경영 확대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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