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관리공사, 경남은행과 ‘국유재산 이용 국민 편익 증진’ 협력

생활안전 /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2023-09-17 13:11:43
국유재산 활용 국민 위한 상생 금융 서비스 확대 기대

 

▲사진 : 한국자산관리공사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가 국유재산 이용 국민을 위한 금융상품의 공동 개발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한다.

한국자산관리공사(사장, 권남주)는 지난 15일, 경남은행 본점에서 경남은행(은행장, 예경탁)과 국유재산 이용 국민 편익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유휴·저 활용 국유재산 활용 확대 정책의 후속 조치로, 지난 5월 부산은행에 이어 국유재산 이용 국민 편익 증진을 위한 두 번째 협약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국유재산 이용 국민을 위한 금융상품 공동 개발, 국민 편의 제고를 위한 정보 인프라 구축, 사회 공헌활동 등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 및 ESG경영 이행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유재산 이용 국민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는 물론 국유재산 활용 확대에 따른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남희진 캠코 국유재산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민들이 국유재산 연계 상생 금융 서비스를 더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라며, “앞으로도 캠코는 금융회사와 협업 강화를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국유재산 연계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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