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한국전기안전공사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전기안전공사가 국가 중요 행사인 국회의원 선거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비상발전기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박지현)는 지난 3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시설인 전북 전주시 여의동 사전투표소인 여의동 주민센터를 찾아 전기 설비 안전 실태를 점검하였다고 7일 밝혔다.
앞서, 공사는 지난 2월부터 사전 투표소를 포함, 투표소와 개표소를 포함한 전국 1만 8천여 개소의 선거 관련 시설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수행하였다.
이번 안전점검은 국가 중요 행사인 국회의원 선거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정전사고 예방을 위해 수전설비와 부하 설비, 비상발전기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개표 당일에는 전국 약 250여 개표소에 현장 대기 인력을 배치하여 유사시 발생할 전기사고에 대해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박지현 사장은 “국민이 안심하고 소중한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투표소와 개표소 시설에 대한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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