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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고 현장 (사진=부천소방서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경기 부천 오정구 원종동 제일시장에서 1t(톤) 트럭이 상가로 돌진해 10여명이 다쳤으며 이중 8명이 중상을 입었다.
13일 오전 10시 55분경 경기 부천 오정구 원종동 제일시장에서 1t(톤) 트럭이 상가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10여명이 다쳤으며, 8명이 중상을 입었다. 이중 5명은 심폐소생술을 하며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트럭이 시장 상가로 돌진했다"는 신고를 받고 장비 21대와 대원 60명을 투입해 현장 조치 중이다.
소방 당국자는 "부상자는 더 늘어날 수 있다"며 "구체적인 사고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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