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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니싱터치 플로리스'론칭 미용기기(사진:유한양행)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유한양행이 미용기기 시장 진출에 나섰다.
유한양행이 글로벌 홈 케어 디바이스 ‘피니싱 터치 플로리스’를 론칭했다고 25일 밝혔다.
플로리스는 일상적인 뷰티 고민에 간편하고 효과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홈 케어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로 품질 높은 제품을 합리적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다.
지난 2017년에 론칭 이후 제모기 제품은 5년 연속 미국 판매 1위를 달성했다. 미국 얼루어,코스모폴리탄,Product of the year 등 여러 뷰티 어워즈에도 매년 수상해왔다.
또한, 북미 지역뿐만 아니라 멕시코, 프랑스, 호주, 일본 등 세계 전역에서 플로리스를 찾아볼 수 있는데. 올해 유한양행이 공식 수입하면서 국내 시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올해에는 유한양행이 공식 수입하면서 국내 시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유한양행은 플로리스의 다양한 뷰티 디바이스 중 제모기, 마사지 롤러, 전동 클렌저 등을 우선으로 수입한다.
한편, 플로리스는 유한양행 공식몰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오는 27일 밤 9시 40분 롯데 one tv에서 론칭 방송을 예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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