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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오리지널비어컴퍼니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정자 기자] 오리지널비어컴퍼니가 라거 신제품 2종을 선보이며 캔맥주 시장 공략에 나섰다.
오리지널비어컴퍼니는 신제품 ‘OBC 라거 헬레스’와 ‘OBC 라거 비엔나’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샴페인 병 형태의 패키지와 차별화된 디자인을 앞세워 프리미엄 수제맥주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키워온 오리지널비어컴퍼니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계기로 보다 일상적인 소비 채널에서 고객 접점을 넓혀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OBC 라거 헬레스’는 독일 전통 헬레스 라거 스타일을 바탕으로 개발된 제품이다. 알코올 도수는 4.8%로, 허브와 플로럴 계열의 향이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OBC 라거 비엔나’는 알코올 도수 5.3%의 비엔나 라거 제품으로, 비엔나 몰트를 사용해 고소한 풍미와 깊이 있는 맛을 구현했다. 특히 육류 요리나 피자 등 도우 기반 메뉴와의 조화를 고려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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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오리지널비어컴퍼니 제공) |
한편, 오리지널비어컴퍼니는 세계 맥주 품평회 수상 이력을 비롯해 다양한 문화 행사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신제품도 브랜드가 추구하는 맥주 문화와 품질 경쟁력을 보다 많은 소비자에게 전달하기 위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신제품 2종은 오는 11일부터 전국 GS25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와인25플러스를 통한 전용잔 세트도 별도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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